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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역사, 종류, 발명, 기원, 미래자동차

by 준신사 2023.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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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있으신가요? 저는 ‘기름’과 ‘바퀴’가 떠오르는데요. 이 두가지 요소만으로도 자동차라는 물건 자체가 가지는 의미는 어마어마하답니다. 먼저 기름이라는 존재는 인류에게 있어서 엄청난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죠. 하지만 그만큼 환경오염 문제 또한 심각해졌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바퀴는 우리 삶 속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죠. 현대 사회에서는 이동수단으로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있어요. 이러한 점들을 고려했을 때 과연 자동차란 어떤 발명품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부터 자동차의 역사에 대해 알아볼까요?

 

 

자동차의 기원은 언제인가요?

 

자동차의 기원은 증기기관차라고 알려져있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가솔린 내연기관입니다. 18세기 말 프랑스의 니콜라스 조셉 퀴뇨(Nicolas Joseph Cugnot)가 처음으로 제작했는데요. 당시 사람들은 마차 대신 움직이는 기계를 만들었다는 데 큰 의의를 두었습니다. 그러나 실용화되지 못하고 사라졌습니다. 이후 19세기 중반 독일의 칼 벤츠(Karl Benz)가 휘발유 엔진을 장착한 최초의 자동차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까지도 널리 쓰이는 가솔린 내연기관의 시초랍니다.

 

자동차의 발명은 언제인가요?

 

1885년 프랑스의 물리학자 샤를 드 포츠(Charles de Fauchy)가 증기자동차를 처음 제작했고, 이듬해 영국의 제임스 와트(James Watt)가 증기기관차를 만들었다. 이 두 가지 발명품은 모두 실용화되지 못했다. 다만 전기모터나 가솔린엔진 같은 동력원 없이 순수하게 기계장치만으로 움직이는 운송수단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본격적인 자동차의 등장은 1889년 이탈리아의 카밀로 달라라(Camillo Dallara)가 고안한 삼륜차였다. 이것은 바퀴 세 개짜리 마차였는데, 앞바퀴 위에 엔진을 얹고 뒷바퀴로는 구동축을 연결해서 움직였다.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였지만 너무 크고 무거워서 대중교통 수단으로는 적합하지 않았다.

 

자동차의 종류는 어떤것이 있나요?

 

자동차의 형태는 크게 세단, 쿠페, 해치백, 왜건, SUV, 픽업트럭, 밴, 버스, 트럭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세단은 지붕이 있고 문이 네 개인 승용차이다. 국내에서도 가장 많이 팔리는 차종이며, 유럽식 차량명 표기법인 알파벳 A~Z순서로 이름을 붙인다. 다음으로 쿠페는 2도어 4인승 구조의 차로 주로 스포츠카 스타일이지만 최근에는 다목적차량(MPV)처럼 다양한 용도로 쓰인다. 마지막으로 해치백은 트렁크 도어가 위로 열리는 5도어 또는 7도어 방식의 소형차다. 뒷좌석과 트렁크 공간이 합쳐져 있어서 짐을 싣거나 내리기 편리하다. 특히 국산차는 대부분 해치백 모델이고 해외 브랜드 가운데서도 해치백 비중이 높다.

 

자동차의 발전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1885년 영국의 헨리 포드는 세계 최초로 대량생산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생산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했고, 미국 내 판매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포드사의 모델 T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1920년대부터는 본격적으로 대중교통 수단으로서의 자동차가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1930년대 들어서는 제2차 세계대전 중 군용차량 수요 증가로 인해 기술발전이 가속화되었습니다. 1950년대 후반에는 연료 효율성이 높은 디젤엔진이 상용화되었고, 1960년대 초반에는 석유파동으로 인해 하이브리드카 및 수소연료전지차 연구가 활발해졌습니다. 1970년대 초에는 일본 업체들이 소형차 시장을 주도했으며, 1980년대 들어 한국업체들이 승용차 시장에 진출하면서 현재 국내 완성차 업계 5개사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미래형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요?

 

2050년경에는 완전 자율주행기술이 보편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운전자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무인자동차 시대가 열리는 것이지요. 2020년 경에는 도로 위 모든 차가 인터넷 연결망 안에 있게 될 것이며, 2030년이면 대부분의 차 내부에 스마트폰처럼 작은 컴퓨터가 설치되어 운전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줄 것입니다. 2050년쯤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교통시스템이 구축되면서 안전하고 빠른 미래형 도시인 스마트시티가 현실화될 것입니다.

 

오늘은 자동차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자동차는 이제 단순한 운송수단 이상의 의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많은 분야에서 활약하게 되겠죠? 여러분 모두 자신만의 꿈을 담은 멋진 자동차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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